CHAPTER 1
서비스 개요
세 앱에 세 번 올리던 같은 화물을 하나로 묶습니다. 화주의 메시지 한 줄이 화물 입력이고, 담당자의 지시 한 줄이 플랫폼 반영입니다.
1 화물 = 1 마스터
어디서 배차되든 상태가 한 곳에서 맞습니다.
메신저가 곧 화면
카톡 글·이미지·엑셀을 인식하고, 모자란 값만 되묻습니다.
전화 주문
전화로도 하나씩 되묻고 되읽어 확인받아 같은 길로 접수합니다.
주선사의 숫자
콜·배차율·매출·수익을 담당자·업체·지역별로 봅니다.
CHAPTER 2
화면 예시
방에서 받은 말이 그대로 원장의 한 행이 됩니다. 담당자가 옮겨 적는 자리가 없습니다.
내일 오전 서울 → 부산 5톤 윙바디 1대요
운임과 하차지 상세 주소를 알려 주세요.
부산 강서구 예시로 12, 45만원
| 상태 | 구간 | 차량 | 정보망 | 운임 |
|---|---|---|---|---|
| 수락 대기 | 서울 → 부산 | 5톤 윙바디 | 450,000 | |
| 전파 중 | 평택 → 대구 | 11톤 카고 | 620,000 | |
| 배차 완료 | 인천 → 광주 | 5톤 카고 | 380,000 | |
| 배차 완료 | 이천 → 울산 | 25톤 윙바디 | 840,000 |
한 곳에서 배차되면 나머지 정보망의 주문은 자동으로 취소됩니다.
설명을 위한 화면 예시입니다.
CHAPTER 3
일의 흐름
접수부터 정산 자료까지 한 건의 화물을 끝까지 따라갑니다.
- 01
오더 접수
카톡·전화·엑셀로 들어온 말을 오더로 읽습니다.
- 02
정규화·차량 도출
중량·파레트·길이에서 톤급을 다시 도출하고, 모르면 지어내지 않습니다.
- 03
담당자 수락
되돌릴 수 없는 외부 등록 앞에는 사람이 섭니다.
- 04
정보망 전파
한 번의 수락으로 여러 정보망에 함께 등록합니다.
- 05
배차 감지
1분마다 실제 상태를 확인합니다. 저장된 값을 믿지 않습니다.
- 06
자동 취소·반영
한 곳에서 배차되면 나머지를 취소하고, 풀리면 되살립니다.
- 카톡 오더 인식 재현율
- 93.7%
- 카톡 오더 인식 정밀도
- 94.9%
- 정보망 상태 확인 주기
- 1분
- 설치할 프로그램
- 없음
자체 측정, 2026년 기준
CHAPTER 4
AI와 사람의 경계
AiD는 건별 승인을 두지 않는 것이 원칙입니다. 화물 전파만은 예외입니다 — 돌이킬 수 없는 외부 쓰기이기 때문입니다.
AI가 끝까지 하는 일
- 메시지 인식과 오더 판정
- 모자란 값 되묻기
- 차량 도출과 운임 참고값
- 배차 감지와 나머지 주문 취소
사람이 정하는 일
- 정보망 전파 수락
- 화주에게 "확인했습니다" 보내기
- 값 고치기와 중지
- 채널 켜기와 긴급 중지
고친 값은 한 칸마다 기록되어 다음 판정의 학습 재료가 됩니다. 정보망으로의 실제 전파는 회사별 채널을 켠 뒤에만 나갑니다.